11시간 전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은 목요일 중동 위기로 인한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 속에서 경제를 강화하기 위해 26조 2천억 원(173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안을 신속히 통과시켜 줄 것을 의회에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텔레비전 연설에서 "당장 내일 전쟁이 끝난다고 해도 파괴된 중동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이 복구되고 이전과 같은 원활한 수급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고 국회에 밝혔다.
국회는 4월 10일까지 추가 예산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예산안이 국회에서 승인되는 즉시 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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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