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사우디아라비아 후티 공격으로 민간인 11명 부상, 군인 5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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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사우디아라비아 후티 공격으로 민간인 11명 부상, 군인 58명 사망
목요일 밤 예멘 후티 반군 공격으로 사우디 남부에서 민간인 11명이 부상했다고 연합군이 밝혔다. 여성 1명과 4세 아동 등 사우디인 7명과 외국인 4명이 포함됐다. 나지란 인근에서 발생한 이번 공격은 후티가 예멘 내 연쇄 공격을 주장한 직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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