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5월 6일 수요일, 한국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승려가 서울 조계사에서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비'라고 불리는 이 130cm 높이의 로봇 승려는 전통적인 회색과 갈색 가사를 입고 검은 신발을 신은 채 스님들 앞에 서서 불교에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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