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대통령, 나토 정상회담에서 가자에서 이스라엘의 잔혹 행위 맹비난
01:16
세계
에르도안 대통령, 나토 정상회담에서 가자에서 이스라엘의 잔혹 행위 맹비난
에르도안 대통령은 6월 25일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담에서 이스라엘의 가자 봉쇄와 공격을 규탄하며, 이 위기를 '인도주의적 재앙'이라고 칭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이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서는 자국의 안보를 보장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국제 사회가 국제법 위반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더 많은 동영상
헬리콥터, 폭발로 뒤흔들린 베네수엘라 수도 상공 비행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중-일 분쟁에 어느 편도 들지 않겠다고 밝혀
중국에서 파라핀을 실은 트럭에 화재 발생
이스라엘, 가자 내 잔존 터널 파괴 주장 영상 공개
북한의 김정은, 공군 창건 80주년 기념 핵전쟁 억제력 강조
평양, 승객을 위한 새로운 강 페리 터미널 개장
트럼프, 관세 수입으로 소득세 '완전' 감면 가능성 언급
로봇 요리사, 한국 주둔 미군에게 추수감사절 만찬 제공
대한민국 누리호, 위성 13기 궤도 진입 성공
홍콩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1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