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 평양 방문 위해 도착
아시아
러시아 비상사태부 장관, 평양 방문 위해 도착
알렉산드르 쿠렌코프 비상사태부 장관이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관영 매체가 월요일(10월 12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대표단이 일요일(10월 11일) 도착했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방문 목적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더 많은 동영상
튀르키예, 카타르,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신규 국방 협력 협정 체결
이스라엘 군인, 점령한 레바논 주택 폭파 직전 둘러보는 영상 공개
이스라엘 드론 공습으로 가자시티서 팔레스타인인 최소 2명 사망
이스라엘 점령군, 가자 내 파괴된 팔레스타인 주택 잔해 향해 발포
트럼프, 다음 달 북한 김정은과의 회담 가능성에 불확실성 표명
한국, 북한군 포로 논란 속 주우크라이나 대사관 직원 추가 철수
불법 이스라엘 정착민, 점령된 웨스트뱅크에서 미국인 사진기자 공격해 부상 입혀
후티, 예멘 대통령궁에 여러 발의 미사일 발사… 5명 사망·16명 부상
하칸 피단 장관, 이스라엘 대통령 연설 중 퇴장
집중호우로 이스탄불 전역에 심각한 돌발 홍수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