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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 이스라엘이 선박들에 발포하고 가자에서 80마일 떨어진 곳에서 마지막 선박을 나포했다고 밝혀
이스라엘 군이 마지막 '글로벌 수무드 구호선단' 선박에 탑승해 있던 활동가들을 납치하고 선박을 압수하면서, 주최 측이 “35시간 동안 지속된 해상 침략과 폭력”이라고 규정한 사태가 막을 내렸다.
글로벌 수무드 구호선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스라엘 점령군(IOF)이 6척의 서로 다른 선박에 탑승한 민간인 참가자들을 향해 총격을 가하고, 민간인들에게 물대포를 쏘았으며, 구호선단 선박을 고의로 들이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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