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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명의 이스라엘인, 초막절 기간 헤브론 이브라히미 모스크 난입
9월 29일, 유대교 명절인 초막절(수콧) 기간 종교 의식을 거행하기 위해 수백 명의 이스라엘인들이 점령지 웨스트뱅크 헤브론에 위치한 이브라히미 모스크 경내로 진입했다. 이스라엘 당국이 초막절 기간 동안 모스크를 무슬림 신자들에게 폐쇄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팔레스타인인들의 출입은 통제되었으며, 해당 구역은 이스라엘 점령군의 보호 아래 난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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