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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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으로 다뉴브강 수위 낮아지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침몰 군함 드러나
지속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다뉴브강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1944년 나치 군대가 러시아군을 피해 후퇴하며 자침시킨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군함들이 세르비아 프라호보 인근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폭염이 덮쳤던 여름 동안 드러난 수많은 선체 잔해는 이미 인양되어 육지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잔해들도 향후 몇 년 안에 인양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뭄으로 다뉴브강 수위 낮아지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침몰 군함 드러나
가뭄으로 다뉴브강 수위 낮아지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침몰 군함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