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대한민국은 수요일, 현재 진행 중인 중동 분쟁으로 인한 공급 우려 속에서 의료용 주사기와 석유화학 원료와 같은 주요 품목의 사재기에 대한 단속을 명령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란과의 미국-이스라엘 전쟁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조율하기 위해 출범한 여러 기구 중 하나인 비상 경제 본부 회의에서 이 지시를 내렸다.
정부는 의료용 주사기와 바늘, 그리고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과 같은 주요 석유화학 원료의 부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이들의 비축을 금지했다.
김 총리는 "관계 부처에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매점매석 행위를 엄격히 단속할 것을 지시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또한 소득 하위 70%에 대한 현금 지원을 포함하여 지난주 국회에서 통과된 26조 2천억 원(177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을 원활하게 집행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