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목요일, 중동 지역 수요 둔화와 팰리세이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리콜 영향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31%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했다.
현대자동차는 1~3월 영업이익이 2조5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조6천억 원 대비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보다 정확도가 높은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반영한 런던증권거래소그룹 스마트추정치 2조5천억 원과 일치한다.
현대자동차는 매출이 전년 대비 3.4% 증가한 45조9천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적 발표 이후 현대자동차 주가는 약 2% 하락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