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한국에 내린 폭우로 750명 이상이 대피하고 1명이 실종되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폭우로 전국에서 758명이 일시 대피했다.
목요일 경상북도에서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또한 이번 폭우로 450곳 이상의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충청북도와 강원도 등에서 악천후로 인한 산사태가 5건 보고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우는 이날 늦게 점차 잦아들 것으로 예보되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