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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무드 플로틸라, 이스라엘 점령군의 고문 증거 ICC에 제출
글로벌 수무드 플로틸라는 이스라엘 지휘관과 정치인들이 참가자에 고문·성폭력·납치를 자행했다며 ICC에 서한을 제출했다. 2026년 4월 29~30일과 5월 18~19일 선박 나포 과정에서 비무장 민간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권·인도법 위반과 언론인·의료진·인권활동가 대상 조직적 학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수무드 플로틸라, 이스라엘 점령군의 고문 증거 ICC에 제출
글로벌 수무드 플로틸라, 이스라엘 점령군의 고문 증거 ICC에 제출 / TRT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