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군 당국은 수요일 한 북한 군인이 삼엄한 경비가 펼쳐진 남북 분계선을 넘어 귀순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그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국 합동참모본부(합참)는 해당 병사가 중부전선 지역에서 확보되었다고 전했다.
합참은 성명을 통해 "우리 군은 화요일 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병사 1명의 신원을 확보했으며, 관계 기관에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해당 병사의 신원이나 구체적인 월남 경로, 남한 영토로 진입하게 된 상세한 경위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