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월요일, 한국에 30억 달러 규모의 MH-60R 다목적 헬기 판매 가능성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번 판매 제안은 해군의 다목적 헬기 역량을 강화하고 적대 세력을 억제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전력을 제공함으로써 현재와 미래의 위협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 계약업체는 뉴욕에 위치한 록히드 마틴 로터리 앤 미션 시스템즈가 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국무부는 약 12억 달러 규모의 AH-64E 아파치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판매 가능성을 승인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주 계약업체는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보잉사가 될 예정이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