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베이징에서 열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당국자와의 회담을 위해 수요일 한국에 도착했다.
연합뉴스는 베센트 장관이 일본발 전용기를 타고 서울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한국 체류 기간 중 이재명 한국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며, 오후에는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고위급 무역 회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베센트 장관은 이후 베이징으로 이동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에 합류할 예정이다.
일본 방문 당시 베센트 장관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가타야마 사쓰키 재무상 등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양국 간의 경제적 유대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