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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협력 논의 위해 아프리카 외교장관 회의 개최
'글로벌 과제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한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한-아프리카 외교장관 회의에는 아프리카 연합(AU)과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등 주요 지역 기구 관계자들과 함께 아프리카 52개국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 협력 논의 위해 아프리카 외교장관 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6월 1일에 개최되며, 한국 정부가 독자적으로 주최하는 최초의 장관급 회의가 될 예정이다.

한국과 50여 개 아프리카 국가의 외교장관들이 다음 주 서울에서 만나 글로벌 과제, 무역 및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가 화요일 한국 외교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글로벌 과제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한 파트너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한-아프리카 외교장관 회의에는 아프리카 연합(AU)과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등 주요 지역 기구 관계자들과 함께 아프리카 52개국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6월 1일에 개최되며, 한국 정부가 독자적으로 주최하는 최초의 장관급 회의가 될 예정이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아프리카가 젊은 인구, 풍부한 천연자원,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역할 증대로 인해 갈수록 중요한 파트너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에 개최된 제1회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후속 조치로, 비즈니스, 보건, 무역 및 경제 성장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회담 후에는 공동선언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