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과 한국은 전시 외국발 허위 정보 캠페인에 대응하기 위한 첫 공동 도상 연습(TTX)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와 주한미군사령부는 금요일 용산 합참 청사에서 이번 연습을 진행했다.
이번 연습에는 유엔군사령부와 한미연합군사령부도 참여했다.
또한 범정부적 대응 노력의 일환으로 국방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한국 정부 부처들도 이번 연습에 함께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정보 환경 내 작전의 동기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연습은 외국발 허위 정보 대응, 다중 영역에서의 동맹국 대응 동기화, 전략적 소통의 조율 등 세 가지 공동 대응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