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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아시아 증시 상승, 외환 시장은 관망세
반도체 비중이 높은 한국과 대만 증시가 수요일 아시아 신흥국 주가를 견인한 반면, 널리 예상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을 앞두고 미 달러화가 수주 만의 최고치 부근에 머물며 역내 통화는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나타냈다. MSCI 지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국과 대만 증시는 각각 1.4%, 0.7% 상승 마감하며 4일 연속 하락세를 끊어냈다.
미 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아시아 증시 상승, 외환 시장은 관망세
미 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아시아 증시 상승, 외환 시장은 관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