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는 금요일 한국에 AIM-9X 사이드와인더 블록 II 전술 미사일 및 관련 장비의 대외군사판매(FMS) 가능성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총 예상 비용이 1억 2,500만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판매 제안은 방공 역량을 확충하고 역내 침략을 억제하며 미군과의 상호운용성을 보장함으로써, 현재와 미래의 위협에 대처하는 대한민국의 능력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요 계약업체는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RTX 코퍼레이션이 맡게 된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