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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늦출 수 없다’, 연례 민방위 훈련에 동참한 한국 시민들
서울의 한 구치소에서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의 일환으로 대테러 대응 훈련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드론 공격으로 구치소 보안이 무너지고 수용자들이 탈옥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탈옥 수용자 제압과 재검거, 시설 통제 회복 등 위기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연례 민방위 훈련에 동참한 한국 시민들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연례 민방위 훈련에 동참한 한국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