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부에 따르면, 러시아와 북한 관계자들은 목요일 평양에서 일제 식민 통치로부터 한반도가 해방된 제81주년을 기념하는 연회에 참석했다.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따뜻하고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외무성, 국방성, 대외경제성, 보건성 등 북한의 주요 기관 대표들과 외교단 담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국 국가가 연주된 후 블라디미르 토페하 주북 러시아 대사대리와 김정규 북한 외무성 부상이 축하 연설을 진행했다.
주북 러시아 대사관은 또한 ‘러시아-북한: 2026년 양국 관계 주요 행사’를 주제로 한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