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와 한국은 화요일 원자력 발전소 금융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발표는 서울에서 열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나왔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단독 회담 중 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식"으로 협력을 심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또한 지난해 110억 달러 규모였던 양자 간 교역액을 목표치인 150억 달러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앙카라와 서울이 글로벌 현안에 대해 유사한 시각을 공유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안정을 달성하기 위한 대화에 대한 튀르키예의 지지를 표명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양국 간 방위 협력이 성과를 내고 있음을 강조하며, 튀르키예의 프르트나 자주포와 알타이 주력 전차와 같은 공동 프로젝트가 더 많이 추진될 것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 역시 방위산업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