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화요일, 이번 주 초 미사일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히며 새로운 전투 무기 체계의 발사가 무기 기술 발전을 입증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조선중앙통신(KCNA)에 따르면, 북한 미사일총국은 일요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신형 무기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해당 보도는 구체적인 무기 체계의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았으나, 이번 시험이 "무기 체계 기술을 고도화하는 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스는 이번 발표에 앞서 한국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 시험을 "고도화된 국방 기술력의 명백한 과시"이자 "군 무력 현대화의 뚜렷한 갱신"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한 이 기술이 국가의 전쟁 준비태세를 강화하고 향후 군사력 발전을 뒷받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적들이 북한의 기술적 진보가 지닌 군사적 중요성을 더 깊이 인식하게 될 것이라 덧붙이며, 지속적인 무기 개발이 적들에게 "매우 가혹하고 불가피한" 시련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