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최근 한·미·일 3자 외교장관 회담을 비난하며, "모든 세대"에 걸쳐 핵무기를 보유하겠다는 북한의 의지는 "되돌릴 수 없다"고 목요일 밝혔다고 관영 매체가 보도했다.
한·미·일 외교장관은 월요일 뉴욕에서 만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공약을 재확인하고 북한의 대화 복귀를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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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KCNA)에 따르면 최 외무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으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되돌릴 수 없으며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 국가의 영구적인 핵보유 의지를 가장 강력한 어조로 재확인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 외무상은 "핵보유국으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위가 영원할 것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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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RT Korean & Agenc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