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0분 읽기
이스라엘군, 헤브론 봉쇄 이틀째 팔레스타인 주민 1,200명 강제 퇴거시켜
이스라엘군이 점령된 웨스트뱅크 헤브론에서 이틀째 군사 봉쇄를 이어가며 팔레스타인 주민 약 1,200명을 강제 퇴거시켰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군인 2명 사망 이후 대규모 군사 작전을 예고했다. 추가로 1,300명이 집을 잃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이를 집단적 처벌이라 규탄했고 유엔도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이스라엘군, 헤브론 봉쇄 이틀째 팔레스타인 주민 1,200명 강제 퇴거시켜
이스라엘군, 헤브론 봉쇄 이틀째 팔레스타인 주민 1,200명 강제 퇴거시켜